[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BS 2TV 프로그램 '더유닛'의 여자 최종멤버 9명 유니티가 정식데뷔를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니티는 오늘 오전 공식SNS를 통해 '18.05.17. COMING SOON'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 하며 정식데뷔를 발표했다.
공개 된 사진은 기타를 연상케 하고 있으며 음악적 색깔과 유니티의 컨셉은 베일에 감춰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KBS 2TV 아이돌리부팅프로젝트 '더유닛'의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멤버로 선발 된 유니티는 의진,예빈,앤씨아,윤조,이현주,양지원,우희,지엔,이수지로 결성된 그룹으로 '더유닛'에 출연하며 이미 실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앞서 '더유닛' 출신 남자 그룹 유앤비가 4월초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바톤을 이어받아 유니티까지 데뷔를 발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내일(28일) 저녁 8시 브이라이브를 통해 3개의 방송을 진행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더유닛' 출신 유니티는 현재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5월17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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