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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성혁의 재회는 목포에서 이뤄졌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자의 문자 한 통에 성혁이 흔쾌히 '오케이'를 외치며 시작된 것. 앞서 바다 낚시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는 최자는 성혁을 이끌고 바다로 향해 프로 낚시꾼의 면모를 폭발시켰다는 전언. 성혁은 최자를 위해 등산 코스를 준비, 두 사람은 하루 동안 산과 바다를 오가는 하드코어한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재회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최자와 성혁은 첫 만남과는 다르게 부쩍 친해진 모습으로, 서서히 서로에게 속내를 드러내며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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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제작진 측은 "최자-성혁의 우정 쌓기에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첫 만남과는 180도 달라진 두 사람의 케미가 보여지며, 이전과는 다른 또 다른 재미가 펼쳐질 것이다"고 전하며 "최자 지인들인 정창욱-넉살-톱밥-마이크로닷의 토크 또한 이번 방송에서 또 하나의 웃음포인트가 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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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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