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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순경은 응급실에 앉아 있는 운전자와의 시선을 맞추기 위해 무릎을 꿇고 놀랐을 운전자를 다독이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몸이 아플 수 있다. 치료를 꾸준히 받으셔야 한다. 사건 처리는 잘 되었으니 걱정하지 마시라. 몸 관리 잘 하셔야 한다"며 최선을 다해 시민을 안심시키고 사후 관리에 대한 걱정까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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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시리즈는 연예인들이 직접 시골 마을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 이청아 네 사람이 출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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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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