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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댄싱머신, 효연은 DJ HYO로 변신, 지난 18일 첫 디지털 싱글 'Sober'로 컴백했다. 효연은 "디제잉이 무대 경험과 달라서 아직까지 신인이라 볼 수 있다"며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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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효연이 댄싱퀸인 만큼, 춤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나왔다. 그녀는 "뮤직비디오에서 추는 춤은 프리스타일이다. 단점은 똑같이 못 춘다는 것"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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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녀시대 멤버들도 효연의 새로운 신곡 '소버'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효연"우선 멤버들이 모두 이 곡에 대해 '너 답다'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대해 서현과 유리가 '스타일링과 분위기가 모두 매력적'이라고칭찬했다. 또 소녀시대 단톡방에도 대부분 그러한 반응을 보여줬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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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는 지난 19일 '알지도 못하면서'를 발매했다. 민서의 데뷔 앨범 '더 다이어리 오브 유스'의 두 번째 곡이기도 하다. 민서는 상큼한 헤어스타일로 새로운 분위기 변신을 시도했으며, 신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기찬은 지난 1996년 '플리즈'로 데뷔해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감기', '미인', '세사람' 등으로 세대를 넘어 불리는 히트곡을 보유한 명곡 가수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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