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인 이니에스타는 22년 동안 바르셀로나에서만 뛴 프랜차이스 스타다. 1996년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한 이니에스타는 2002년 바르셀로나 1군 무대에 데뷔해서 총 16시즌을 뛰었다. 리오넬 메시, 사비 에르난데스, 세르히오 부스케츠 등과 함께 바르셀로나 티키타카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니에스타의 창의적인 플레이는 바르셀로나의 상징이었다.
Advertisement
이니에스타는 지난해 10월 재계약을 맺고 남은 선수 생활을 바르셀로나에서 보내려 했다. 그러나 최근 중국 슈퍼리그 팀들의 구애를 받은 뒤 중국 무대에 진출하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니에스타는 "바르셀로나와 맞대결을 펼칠 일은 없을 것"이라며 중국행 가능성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