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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를 넘어 뮤지션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고자 '브레이커스'에 출연했다는 페노메코는 자작곡 'O.F.F'를 선보였다. 페노메코는 곡이 시작 되자마자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힙합의 전설' 개코가 피처링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결과는 페노메코의 승리. 스무살은 탈락자 후보가 되어 무대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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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는 자신만의 철학을 담은 가사, 부드러운 음색으로 '감성 끝판왕'의 무대를 보여줬다. 피처링으로는 긱스의 루이가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투표 결과, 큰 득표 수 차이로 미아가 정재에게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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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는 자작곡 'Your Dog Loves You'를 소개하며 "반려동물들에게 우리가 얻는 것들에 대한 보답 같은 노래"라고 전했다. 콜드만의 분위기, 여심을 뒤흔드는 감미로운 목소리는 금세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크러쉬의 피처링이 더해지며 무대는 더욱 완벽해졌다. 투표 결과 콜드의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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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주에는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작곡한 펜타곤의 후이가 뮤지션 군단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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