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JYP가 GOT7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 그룹, 빌보드 선정 2018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1위, 데뷔 쇼케이스 3500석 전석 매진 등 많은 주목을 받으며 데뷔한 소감을 묻자 리더 방찬은 "아직도 데뷔한 것이 믿기지 않는다. 함께 준비한 아홉 명이 모두 데뷔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고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라며 "처음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고 리노가 덧붙였다.
Advertisement
직접 곡 작업을 하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끼리 의견 조율은 잘 되냐는 질문에 리더 방찬은 "좋아하는 취향이 다들 비슷해 신기하다. 내가 리더라고 해서 멤버에게 나의 의견만 고집하지 않고 항상 질문하며 의견을 조율하는 편"이라고 말했고 이에 팀의 막내 아이엔도 "우리 팀은 의견 조율이 잘 되는 것 같다. 만약 의견 충돌이 있더라도 그날 밤 모두 이야기하며 풀고 잔다"라고 웃으며 이어 말했다.
Advertisement
9인 9색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화보와 패기 넘치는 인터뷰, 귀여운 현장 사진과 강렬한 패션 필름은 <더스타> 5월호(4월24일 발매)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