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이동국은 "생일 무렵에 경기에 나선 적이 많았는데, 좋은 기억이 있는 것같다"며 웃었다. 작년보다 빠른 페이스로 5호골을 터뜨렸다. 득점왕 도전 목표에 대한 질문에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아래는 이동국과의 일문일답이다.
Advertisement
작년에 비해 출전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 슈팅하나하나 못넣었을 대 아쉬움이 더크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에 더 많은 찬스를 잡고 더 많은 골을 넣어야했는데 공격진이 부족했던 데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 충분히 기회가 올 것이라 믿으며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웃음)스트라이커로서 득점왕에 대한 목표를 갖고 경기해야겠지만 찬스 하나에 반드시 골을 넣어야하면서도 쉽게 안되기 때문에 출전시간이 보장된다면 타이틀 노려볼 만하다. 하지만 좋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팀이 이기는데 중점 두면서 경기하고 있다.
Advertisement
팀에 베테랑선수 ,스포츠에서 베테랑선수 활약에 대해 마음속으로 응원한다. 남들이 모르는 노력을 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다.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서 그 자리에 있다. 그 선수들을 지지하고 존경한다.
감독님의 300승을 옆에서 하기는 버거울 것같다. 김민재 선수 오늘 해외 오퍼 이야기가 나왔는데 민재는 맨체스터 아니면 안간다고 하더라. 그정도로 자신감이 있다. 젊은 선수들의 전북이 돼가고 있다. 감독님 곁에서 많은 승리을 도와드릴 것이라 믿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