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이동국은 "생일 무렵에 경기에 나선 적이 많았는데, 좋은 기억이 있는 것같다"며 웃었다. 작년보다 빠른 페이스로 5호골을 터뜨렸다. 득점왕 도전 목표에 대한 질문에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아래는 이동국과의 일문일답이다.
Advertisement
작년에 비해 출전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 슈팅하나하나 못넣었을 대 아쉬움이 더크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에 더 많은 찬스를 잡고 더 많은 골을 넣어야했는데 공격진이 부족했던 데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 충분히 기회가 올 것이라 믿으며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웃음)스트라이커로서 득점왕에 대한 목표를 갖고 경기해야겠지만 찬스 하나에 반드시 골을 넣어야하면서도 쉽게 안되기 때문에 출전시간이 보장된다면 타이틀 노려볼 만하다. 하지만 좋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팀이 이기는데 중점 두면서 경기하고 있다.
Advertisement
팀에 베테랑선수 ,스포츠에서 베테랑선수 활약에 대해 마음속으로 응원한다. 남들이 모르는 노력을 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다.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서 그 자리에 있다. 그 선수들을 지지하고 존경한다.
감독님의 300승을 옆에서 하기는 버거울 것같다. 김민재 선수 오늘 해외 오퍼 이야기가 나왔는데 민재는 맨체스터 아니면 안간다고 하더라. 그정도로 자신감이 있다. 젊은 선수들의 전북이 돼가고 있다. 감독님 곁에서 많은 승리을 도와드릴 것이라 믿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