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원희가 쇼핑몰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 김원희는 과거 자매들과 의류 쇼핑몰을 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원희는 "우리는 한 번도 그런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주문이 너무 밀려와서 너무 두려웠다. 하루 매출이 5천만 원이었다. 오픈하고 얼마 안 됐을 때다. 물품을 쉴 새 없이 포장했는데 12시가 돼도 그거를 다 못 맞추겠더라. 그래서 막 울었던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자매끼리 막 싸우기도 했다. '야! 네가 야근 해' 이러면서"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김원희는 "너무 잘 되니까, 안 해본 사람이 하다보니까 너무 두려워서 직원한테 다 맡기고 점차 손을 뺐다"고 의류 쇼핑몰을 그만둔 이유를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