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봄 페스티벌에 참석하라는 미션을 전달했고 이들을 도와줄 행사의 달인으로 황치열-김영철이 긴급 투입됐다. 이에 황치열은 차태현, 정준영, 윤동구를, 김영철은 김준호, 데프콘, 김종민을 자신의 팀원으로 선택하며 두 팀의 출격을 알렸다.
Advertisement
하지만 유치원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다름아닌 황치열이었다. 황치열 삼촌의 서글서글한 눈매와 재치만점 입담에 유치원생들마저 단번에 홀릭됐다. 특히 게임 도중 황치열 곁을 찰떡처럼 따라다니는 유치원생 무리로 인해 게임까지 불가하게 되는 돌발 상황까지 발생하게 된 것. 황치열 또한 아기새처럼 자신만 쫓는 아이들에게 "이러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등 진땀 흘리며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으로 엄마미소를 유발케 했다.
Advertisement
황치열팀은 '꽃미남 군단' 애칭처럼 제품들 또한 최신식으로 가득했다. 정준영의 컴퓨터 모니터부터 윤동구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머리 마사지, 차태현은 골프 드라이버와 모자, 황치열은 자신의 공연 때 실제 입었던 남방을 내놓았다.
Advertisement
황치열의 현란한 말재간과 '막내라인' 정준영-윤동구의 꽃미모를 앞세운 황치열팀이 초반 시민들의 마음을 휩쓸었다. 팬심으로 대동단결한 황치열 팀이 완판 했고, 행사 기회와 돌림판을 받게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