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추신수는 3연전 모두 선발 출전했다. 지난 28일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추신수는 이튿날인 29일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2번-지명타자로 나선 30일 경기에서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Advertisement
오승환은 3연전 중 29일 한 차례만 등판했다. 당시 선발 하이메 가르시아에 이어 두번째 투수로 6회초 등판한 오승환은 토론토가 1-6으로 뒤진 상황에서 1사에 로빈슨 치리노스에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올 시즌 두번째 피홈런이었다. 하지만 추가 실점 없이 삼진 2개로 이닝을 마치면서 임무를 완료했다. 이날 추신수를 상대하지 않았고, 오승환은 이튿날 휴식을 취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