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청작 가운데 '1987'은 경쟁부문 영화 중 최다 관객 득표를 얻으며 총 세 편에게 돌아가는 관객상 중 최고 영예인 '골든 멀버리(Golden Mulberry)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1987>은 언론과 비평가들의 투표로 정해지며 단 한 편에게 돌아가는 '블랙 드래곤 관객상(Black Dragon Audience Award)' 역시 동시에 수상하며 영화제 기간 내내 화제의 중심에 선 작품이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987'의 장준환 감독은 "비록 아주 멀리 떨어져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이 이룩한 희망과 용기의 역사에 큰 박수 보내주신 우디네의 관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는 지구촌, 지구인으로서 서로의 마음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