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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관찰이나 먹방 등 대세 예능이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한 장르로서 자리를 잡은 것 같다. 나 역시 관심 있는 장르이지만 나까지 그런 대세에 합류한다는 것에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범인은 바로 너!'는 새로운 지점도 있지만 기존 예능과 비슷한 부분도 있다. 다양한 장르의 예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범인은 바로 너!'가 많은 충족감을 줄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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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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