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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와 롯데자이언츠는 2018 시즌 경기 관람객들이 부산 사직구장을 찾을 때마다 관중 1명당 후원금 100원씩을 적립해 관중 100만명, 1억원 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유니세프에 시즌 기간 동안 모인 후원금을 전달해 '스쿨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캠페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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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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