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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는 이를 위해 지난 19일 사회적 기업 '트리 플래닛'과 함께 브랜드 숲 가꾸기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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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나무를 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토지 습도 관리, 숲 주변 대기 상태 측정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산불 피해 이전보다 더욱 울창한 숲으로 가꿔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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