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가구의 숫자가 증가하면서 각종 물품과 소비 성향도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는 분양 시장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15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1인 가구 통계에서 전국 1인 가구는 539만 7천 615가구로 전체 1천 936만 7천 696가구의 27.8%를 차지했다. 2010년 414만 가구와 비교했을 때 약 30%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방 1~2개, 욕실 1개로 구성된 59㎡미만으로 형성된 오피스텔 및 소형 주택의 선호도와 매매 거래량의 상승폭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1인~2인 가구에게 적합한 59㎡ 미만의 주택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현상을 나타내며 오피스텔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40㎡ 이하 주택 거래량은 7만 3천 832건으로 지난 2012년보다 29.0% 증가했지만 지난해 전국적으로 공급된 59㎡ 미만 주택의 경우 1만 1천 262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4.3%에 불과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역세권, 공세권 등의 프리미엄이 붙은 오피스텔,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GTX 트리플 역세권의 연신내 메트하임 오피스텔이 원룸형 다수 특화 설계와 삼성역 프리미엄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역 프리미엄을 가진 연신내 오피스텔 메트하임은 오피스텔-A(전용 17.4㎡) 80실, 오피스텔-A(복층 17.4㎡) 40실, 도시형-A(복층14.03㎡) 94실 총 214실로 구성되고 7~13층 전 세대 복층 수납공간을 제공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에 극대화된 실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GTX 오피스텔 메트하임이 들어서는 대지 도보 1분 거리에 연신내역 GTX-A 노선 경유가 확정되며, 서울 교통의 중심 HUB로 예상되는 삼성역까지 10분 내외로 도달해 COEX, 잠실운동장 일대를 국제 업무, MICE산업, 스포츠 산업,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융합된 국제교류 복합지구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철도 이용객의 75%가 이용하는 KTX, GTX를 지하 4층 배치해 삼성동탄선, GTX-A, C, 위례신사선, 남부광역급행철도 등의 통합역사와 버스 환승정류장, 공공 상업 문화시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진 영동대로 지하개발의 혜택을 받았다.
2019년부터 단계적 순환 개발을 앞둔 잠실운동장 및 한강, 탄천 일대는 야구장 신축 이전, 전시, 컨벤션 시설 신축, 유스호스텔, 보조 경기장 신축 이전, 주 경기장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올림픽대로, 탄천 동, 서로 도로 지하화, 친수공간 조성 등의 기반시설 정비를 앞두고 있다.
연신내 GTX 메트하임 오피스텔 관계자는 "GTX-A노선 호재를 맞은 연신내역 도보 1분 거리에 들어서는 메트하임은 3호선, 6호선 등의 더블 역세권에 더해 미래 서울 교통 HUB로 불리는 삼성역까지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하며 최근 1~2인 가구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이들과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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