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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에 게스트로 함께한 배우 장혁은 생애 첫 패키지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그동안 쉴 틈 없는 드라마 촬영 등으로 지쳤던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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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기운이 넘치던 모습만을 봐오던 멤버들은 상상치 못했던 그의 오래된 상처에 깜짝 놀랐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연예계 동료로서 걱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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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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