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가수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이 음악 재능을 뽐냈다.
30일(현지시각)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루즈 베컴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귀요미 아들 크루즈는 엄마 앞에서 가수 로드니 저킨스의 곡을 열창하며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 또 다른 영상에서는 피아노를 완벽하게 연주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는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이자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다. 세 아들(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과 딸 하퍼 세븐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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