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오늘(4월30일) 활동을 종료하는 프로젝트 그룹 JBJ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JBJ(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동한 김용국 권현빈)는 30일 공식 SNS에 "고마워, 조이풀(JBJ 팬)"이란 글귀가 담긴 친필 사인들을 공개했다.
지난 '프로듀스101 시즌2' 화제의 참가자 6명이 뭉친 JBJ는 2017년 10월 발매한 데뷔 앨범 '판타지'가 무려 15만장 판매되는 등 대세 아이돌의 행보를 걸었다. 주요 응원차트를 비롯해 지상파 음악방송에서도 1위의 감격도 누렸다. 아시아 지역 투어 활동까지 펼쳤다.
하지만 JBJ는 지난 4월 21-22일 서울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가진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에필로그'를 끝으로 지난 7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JBJ는 4월30일 부로 공식 해산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