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코스메틱의 발효 한방 전문 브랜드 올빚(allvit)이 제주용암 해수를 이용한 미네랄 발효법으로 응축된 수분 에너지를 담은 저자극 수분크림 '수담크림'을 최근 출시했다.
수담크림은 제주용암 해수로 바다식물을 미네랄 발효 시켜 바다식물의 농축된 수분 성분을 피부 깊숙한 곳까지 전달해 한 번의 사용으로도 하루 종일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는 수분크림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바위에도 꽃을 피우는 육지 수분초 '석상채'와 바다의 수분꽃으로 알려진 '해초'를 담았다.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고 알려진 석상채 성분은 자외선에 지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수분 함량이 수박보다 높아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한 3가지 해초 성분, 수분꽃이 피부에 수분을 전달하고 진정시켜 건강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이 밖에도 Ph 약산성 포뮬라를 적용하고, 알코올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해성분을 배제해 민감성 피부나 어린아이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미숙 올빚 브랜드 담당자는 "수담크림은 피부 진정 효과에 탁월한 수분력까지 갖춰 자외선이 심해지는 요즘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라며 "자연 원료와 제주용암 해수의 뛰어난 보습 성분이 건조한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며, 집중 수분이 필요한 날에는 수분 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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