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섹션'이 최근 불거진 박봄 마약 밀반입 논란을 재조명했다.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뜨거운 사람들'에서는 '박봄 마약 밀반입 논란'을 전했다.
섹션 측은 PD수첩 방송을 인용해 박봄이 같은 암페타민 밀수혐의를 받은 회사원 A씨와 달리 입건 유예가 나왔으며,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봐주기 수사 논란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봄 측이 또다시 제기된 마약 논란에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난 ADD(주의력 결핍증)를 앓고 있다. 미국에서 치료제로 흔히 쓰이는 약"이라며 자신의 마약 밀반입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고 덧붙였다.
섹션 측이 조언을 구한 신경정신과 전문의는 "ADD라는게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와 뿌리는 같다. 애더럴이란 암페타민을 주성분으로 하는 치료제"라며 "미국에서는 애더럴의 처방 빈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