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기름진 멜로'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제작 SM C&C)가 오는 5월 7일 첫 방송된다. '기름진 멜로'는 '파스타', '미스코리아', '질투의 화신' 등 참신하고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서숙향 작가의 작품. 여기에 매력 넘치는 배우들 이준호, 장혁, 정려원의 특별한 호흡은 첫 방송을 향한 기대를 나날이 상승시키고 있다.
'기름진 멜로'는 앞서 티저, 커플 포스터 등을 통해 독특한 드라마의 색깔을 드러냈다. 특히 "빈속으로 보지 말 것"이라는 카피는 '공복 금지 드라마'를 예고하며 눈길을 모은 바. 또한 이준호와 정려원, 장혁과 정려원의 케미를 담은 커플포스터 2종은 색다른 설렘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5월 1일 공개된 '기름진 멜로'의 메인 포스터는 로코믹 주방활극이라는 장르다운 매력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준호(서풍 역),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은 주방을 배경으로 서 있다. 뜨거운 불판 위에서 웍을 돌리고 있는 이준호, 양손에 커다란 칼을 들고 있는 장혁, 플레이팅 된 요리 앞에 서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 주변을 날아다니는 식재료들은 생동감 넘치는 주방의 느낌을 살리고 있다.
캐릭터의 매력을 표현하는 배우들의 모습 또한 놓칠 수 없다. 포즈, 표정에서부터 느껴지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은 이들이 한 화면에서 움직일 때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달궈진 웍, 펄펄 끓는 기름보다 뜨거운 연애담"이라는 카피는 이준호, 장혁, 정려원 세 남녀가 펼칠 솔직 화끈한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안방극장을 제대로 달굴 세 남녀의 핫한 케미, '기름진 멜로'가 선사할 뜨겁고 짜릿한 연애담은 어떤 모습일지,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5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