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러블리즈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그날의 너'로 컴백한 러블리즈는 이날 "요즘 하루에 평균 3시간 잔다. 컴백하고 첫방 주라서 사전 녹화 때문에 조금밖에 못 잔다"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3시간 자고도 그 피부냐? 갈수록 점점 더 예뻐진다"라며 놀라워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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