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5중 추돌사고'를 당했던 가수 강남이 근황을 전했다.
강남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잘 회복 중이에요. 걱정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교통안전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강남은 마스크를 낀 채 한 주택가의 골목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남은 지난달 28일 청주에서 진행되는 스케줄을 소화히기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직후 강남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치료를 위해 충북대병원으로 이동했으며, 이후엔 서울에서 다시 정밀 검사를 받았다.
한편 강남은 최근 태진아와 함께 한 '장지기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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