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산둥 루넝은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 소식통으로부터 놀라운 소식을 접했는데 벵거 감독이 우리 팀으로 온다고 하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벵거 감독을 위해 만찬을 준비해야 하나? 우리는 벵거 감독에게 영입을 제안하지 않았다. 리샤오펑 현 감독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또 마르셀로 리피,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 마누엘 펠레그리니, 파비오 카펠로, 스벤-고란 에릭손 등 세계적인 명장들이 중국으로 넘어가 클럽팀과 대표팀을 맡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산둥 루넝의 공식입장으로 벵거 감독의 중국행은 루머에 그쳤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