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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화-심석희-최민정-민유라는 본 게임에 앞서 거침 없는 토크로 눈길을 끌었다. 이상화는 4년 만에 다시 출연한 소감을 밝히며 "올림픽이 끝나고 '이때쯤이면 해투 섭외 전화가 오겠다' 했는데 안 오더라"며 걸크러쉬 매력을 폭발시키며 찰진 입담을 예고했다. 이어 심석희는 "쟁반 맞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왔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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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민유라는 교복을 처음 입어본다며 반짝이는 눈으로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흥유라'라는 별명에 걸맞게 통통 튀는 매력으로 MC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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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투' 제작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알차고 유쾌한 특집들을 한달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MC들과 놀라울 정도의 찰떡 케미를 선보여 현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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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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