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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도대체 저와 우리 회사에게 입히신 피해를 어떻게 책임지시려고 사실 확인조차 없이 이런 글을 보도하신거죠?"라며 "전 4년 전 친구와 둘이 일주일에 두 번 모여 성경공부를 하다가 친구의 친구, 또 그 친구의 친구가 더해져 이제 한 30명 정도 모이는 모임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게 속칭 '구원파' 모임이라구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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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박진영이 지난 3월 서울 역삼동에서 열린 구원파 전도 집회에 참석, 7일간 전도 집회를 이끌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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