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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에서 최다 연속 시즌 10세이브는 구대성(한화)의 9시즌이며 손승락(롯데 자이언츠) 8시즌, 진필중(LG 트윈스) 7시즌,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5시즌으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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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25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서 100세이브를 달성한 정우람은 1일 현재 113세이브로 통산 세이브 부문 12위에 올라있으며, 현역선수로는 임창용(KIA), 손승락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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