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제3회 부산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13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2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 맞춰 마련된 이번 사생대회는 가족의 달 5월을 맞이해 부산 아이파크, 축구,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주제로 한다.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는 총 3개 부문 (유치부, 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부산 구단에서 준비한 구단 기념품과 삼진어묵㈜에서 제공하는 1만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입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아이파크몰 상품권, HDC 영창뮤직 우쿨렐레, 삼진어묵 부산 1953세트 2호, 자전거 등이 주어진다. 사생대회에 참가하는 어린이는 일반석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최만희 부산 아이파크 대표이사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제3회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어린이와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넓히고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이벤트라 생각한다.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부산 아이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식 SNS를 참고하면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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