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려원이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화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달 24일 공개된 남성 패션지 '지큐 코리아(GQ KOREA)' 5월 호에는 배우 정려원의 다채로운 매력과 감성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가 실렸다. 정려원은 클래식한 매력부터 자유분방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가득 담아 화보의 마스터피스로 완성 시켰다.
사진 속 정려원은 클래식한 무드의 체크 재킷에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트레이닝 슈트를 믹스 매치해 놈코어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토끼 귀 모양의 헤어피스와 블랙 티셔츠는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소녀감성의 정려원을 만나볼 수 있다.
등이 깊게 파인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은 사진은 촬영장에 울려 퍼지는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정려원의 모습을 포착한 것. 정형화된 포즈가 아닌 율동감 있는 컷으로 완성시켜 발랄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카메라를 들고 해맑게 웃으며 센슈얼한 매력을 담아낸 사진은 즐겁게 촬영을 즐기며 쾌활한 정려원의 매력적인 미소를 담아냈다.
특히 각각의 사진 속에는 목걸이, 선글라스 등 실제 정려원이 평소에 사용하는 아이템들이 함께해 정려원의 패션 센스는 물론 아티스트적인 감각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정려원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촬영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촬영 그 자체를 즐기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또한 정려원은 이번 화보의 기획 단계부터 화보 콘셉트, 의상, 소품에 이르기까지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정려원 표 화보 마스터피스'를 만들어 냈다는 후문. 이처럼 정려원이 고민한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화보는 팬들에게는 더욱 소중한 화보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려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GQ KOREA)' 5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정려원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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