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더유닛'의 여자 최종멤버 9명 유니티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한다.
유니티 측은 2일 "유니티가 오는 17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한다"고 밝혔다.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의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멤버로 선발된 유니티는 의진, 예빈, 앤씨아, 윤조, 이현주, 양지원, 우희, 지엔, 이수지로 결성된 그룹.
유니티는 지난 4월 27일 공식 SNS에 "18.05.17. COMING SOON"이라고 남기며 정식데뷔를 발표해 기대감을 모았다.
유니티 측은 "현재 유니티가 데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여러 콘셉트 회의를 거쳐 유니티만의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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