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살림남2' 류필립이 대선배 조관우의 등장에 긴장했다.
2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류필립-미나의 집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류필립은 미나의 친구들이 놀러 온다는 말에 한껏 긴장했다. 류필립은 "나이도 있고 어른이다 보니까 어렵다. 걱정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조관우가 등장했다. 조관우는 류필립과 무려 두 바퀴 띠동갑 차이.
류필립은 "조관우 선배님이 굉장히 어렵다. 미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 친구라는 게 나한테는 더 어렵게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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