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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석천과 이민우, 여진구는 신 메뉴를 개발, 아침 장사를 위해 새벽부터 숙소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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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선정도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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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도 잠시 이내 조용해졌고, 홍석천은 "토스트는 제작진과 먹어야하겠다"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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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메뉴는 최소화, 수익은 극대화 한거다. 고급화 전략으로 가는 거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정신없는 방콕 아침 장사가 완료됐다.
푸드트럭을 정리하는 세 사람.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잠을 청하여 휴식을 취했다.
그날 저녁, 장사 정산 결과 총 손익은 아쉽게도 적자였다.
그러나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는 평균 4점대 회복에 감격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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