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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는 영화 '롤러코스터'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해당 영화의 감독이자 배우 하정우와의 특별한 인연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하정우는 자신의 영화에 출연한 고성희에 대해 '10년 후에 충무로를 대표할 여배우'라며 칭찬을 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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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하정우가 고성희가 주당인 까닭에 붙여준 애칭이었는데, 고성희는 주당 다운 남다른 '음주 비법'까지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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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성희는 과거 영화 출연 이후 드라마에 출연하기 까지 오디션에 낙방했던 얘기를 꺼내면서 "드라마를 평생 못할 줄 알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자신의 얼굴에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는 등 속마음을 고백하며 시선을 집중 시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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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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