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K리그1에 적응해가는 것 같다."
김종부 경남 감독의 말이다.
경남은 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진 서울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1라운드 홈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남(5승3무3패)은 홈에서 승점 1점을 챙기는데 만족했다.
경기 뒤 김 감독은 "우리는 결정력에서 마무리가 2% 부족했다.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쉽다. 사이드와 돌파 등 해결할 수 있는 부분에서도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대체적으로는 최선을 다해줘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승격 첫 해. 11경기에서 5승을 거머쥐었다. 김 감독은 "겨울에 준비하고 목표했던 것과 비교하면 좋다. 그러나 개막 4연승 하면서 드라마가 나왔는데, 우리가 결정력을 갖춘다면 더 좋은 모습 보일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창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총평.
서울도 다른 경기보다 최선을 다한 경기였고, 우리는 결정력에서 마무리가 2% 부족했다.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쉽다. 사이드와 돌파 등 해결할 수 있는 부분에서도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대체적으로는 최선을 다해줘서 만족한다.
-승격팀으로 11경기를 치렀다.
개막 4연승 하고 전체적으로 우리 흐름이 굉장히 좋았다. 그러나 전북이라는 강팀 만나면서 (어려움) 있었지만, 선수들이 조금씩 1부에 적응해가는 것 같다. 말컹이 조금 더 결정력 갖고 해주면 좋은 경기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처음 목표와 비교하면 어느 수준인가.
겨울에 준비하고 목표했던 것과 비교하면 좋다. 그러나 개막 4연승 하면서 드라마가 나왔는데, 우리가 결정력을 갖춘다면 더 좋은 모습 보일 것 같다. 기대치가 높아진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도전하는 단계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