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설인아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1 새 일일극 '내일도 맑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무스펙 고졸 흙수저 출신 패션회사 CEO 강하늬 역의 설인아는 "극중 강하늬 역을 맡았다. 우리 가정과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된다. 싱크로율 99.9%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 맞는다"고 밝혔다. 이한결 역의 진주형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엄청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진주형은 "설인아와 이번 작품에서 처음 만났다. 그런데 알고보니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 거리감 없이 편하게 잘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일도 맑음'은 세간에서 중시하는 스펙이라고는 한 줄도 없는 흙수저 주인공의 7전8기 인생과 가족들의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집필한 김민주 작가와 TV소설 시리즈를 연출한 어수선PD가 손 잡았고 설인아 하승리 진주형 이창욱 윤복인 유현주 남능미 심혜진 지수원 김명수 등이 출연한다.
작품은 '미워도 사랑해' 후속으로 7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