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의 야심에 끝이 없다.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익스프레스는 '파리생제르맹이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영입하기 위해 1억파운드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파리생제르맹은 지난 여름 네이마르와 킬리앙 음바페 등을 데려오며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열망을 보였다. 하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좌절은 없다. 파리생제르맹은 올 여름 또 한번의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했다. 물러나기로 한 우나이 에메리 감독 후임을 찾고 또 한번의 리빌딩을 계획 중이다. 그 중 가장 물망에 오른 것이 에릭센이다. 에릭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에릭센의 정확한 오른발 패스와 슈팅은 정평이 나있다. 매경기 선발로 뛸 정도로 체력도 좋다. 파리생제르맹은 네이마르와 음바페의 득점력을 살려줄 수 있는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찾았고, 에릭센이 후보로 떠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