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밥잘사주는 예쁜누나' 측이 손예진♥정해인 커플의 쉽지 않은 연애를 사진으로 전했다.
JTBC는 3일 공식 SNS에 "진아 어머니 설득하러갈 파티원, 사진만 봐도 짠내, 진아준희 이제 그냥 행복하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진아(손예진)은 소주를 거침없이 자작하며 속상한 속내를 알콜로 달래고 있다. 서준희(정해인)는 회사 옥상에서 깊은 한숨을 쉬며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윤진아와 서준희는 가족들에게 두 사람의 사랑을 밝혔지만, 윤진아의 어머니 김미연(김해연)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다. 급기야 김미연은 서경선(장소연)에게 자신의 뜻을 직접 밝히는가 하면, 다시 서준희의 집에 찾아가는 등의 행동으로 향후 스토리 진행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밥잘사주는 예쁜누나'는 오는 4일(금) 밤 11시 제11회가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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