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진형은 3일 오전 병원에서 MRI를 비롯한 정밀검진을 받았다. 큰 부상은 아니고 어깨 근육에 염증이 발견됐다. 외과적 시술이 필요하지는 않고 재활 치료만으로도 돌아올 수 있다. 롯데측은 실전 피칭을 하기까지 3주 정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최근 2경기 연속 구원승을 거뒀지만 4월 27일 한화전서 1이닝을 던진 이후 어깨 통증을 호소했고 2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Advertisement
롯데 조원우 감독은 "진명호와 오현택이 잘해주고 있어서 다행이다. 이 둘에 왼손 이명우가 필승조로 나온다"라고 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