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5월 3일(오늘) 생일을 맞은 남상미의 아름다운 모습이 공개됐다.
남상미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는 5월 3일 남상미의 생일을 맞아 "Happy SANGMI Day" 태그와 함께 남상미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중 한 장은 남상미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남상미의 맑은 미소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한 장의 사진은 생일을 맞아 첫 공개된 미공개 사진으로 의자에 기댄 청초한 옆모습에서 남상미가 지닌 깨끗한 아름다움이 빛난다. 생일을 맞아 공개된 남상미의 아름다운 모습에 "생일 축하해요" "이 미모 실화인가요" "넘사벽 아름다움" 등 팬들의 축하와 메시지가 이어졌다.
한편 지난 해 인기리에 종영한 KBS '김과장'의 히로인, 똑 부러진 경리부 에이스 윤하경 대리로, tvN '집밥 백선생3'의 일취월장 홍일점 요리제자로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가득 받은 남상미는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 검토중이다.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김과장' 영화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 출연작마다 마음을 움직이는 열연으로 어느덧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잡은 믿보배 남상미인만큼 다음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터. 내적인 아름다움과 외적인 아름다움을 함께 겸비한 '따뜻한 배우' 남상미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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