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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가 피부과적 수술을 받은 적 있냐고 묻자 의사 론다는 강력히 부정했다. 론다는 "졸리의 얼굴은 이물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필요 없는 수술은 받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졸리는 좋은 유전자를 타고 났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워진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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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가 피부과 전문의 론다 란드를 처음 만난 것은 그녀가 11살 때다. 앞서 '인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졸리는 "내가 첫 번째 흉터가 생겼을 때 어머니가 나를 의사 론다에게 데려오셨다. 그녀는 내가 자연적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복돋아준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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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졸리는 나이가 들며 자신의 얼굴이 엄마와 닮아가고 있다며 그리움을 표현한 바 있다. 지난 3월 졸리는 유명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거울을 보면 내가 엄마와 닮은 것이 보인다. 그것이 나를 따뜻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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