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대머리 환자라고 고백하면서 "10년 째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서 함익병은 '돈 안 들이고 피부 좋아지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날 함익병은 대머리의 유전적 요인이 80~90%에 달한다고 설명하며 "저도 대머리다"고 고백했다. MC들이 "풍성하다"고 말하자 함익병은 "약 먹고 사는 대머리다. 답이 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대머리다. 나도, 동생도, 누나도 대머리다. 당연한 이야기다"고 말했다.
이어 "난 10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약을 먹기 시작했다. 10년 전 모발과 지금 상태가 같다. 약을 먹어서 지금 내 머리카락이다. 약을 먹으면 주기를 조금 돌릴 수 있다. 대머리는 유전적 요인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등 외부적 요인에 별 영향이 없다. 스트레스 때문에 빠진 머리는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다시 난다. 가변적이다. 그러나 대머리는 영구적이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3.[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
- 4.손흥민 이미 월드컵 끝났는데...'국민 영웅' 등극한 '쏘니 동료' 유스타키오, BBC도 대서특필 "희생과 헌신의 결실" 극찬
- 5."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