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자는 성혁과 제대로 삭힌 홍어 정복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끈다. 홍어 입문자정도의 레벨을 가진 성혁은 '홍어 만렙자' 최자가 권하는 제대로 삭힌 홍어를 보고 멘붕에 빠졌다. 특히 성혁은 홍어의 등장만으로도 특유의 톡 쏘는 알싸한 향에 정신이 아찔해짐이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났을 정도였다고. 성혁은 벌렁거리는 콧구멍을 주체하지 못하는 한편 코끝에 터져 나오는 화한 기운에 충격에 빠진 듯 말을 잇지 못해 폭소를 터트렸다.
Advertisement
이에 VCR을 지켜보던 마이크로닷은 "성혁이 형 죄송해요"라며 최자를 대신해 사과 하기에 이르렀다는 전언. 더욱이 정창욱은 "강요하기 시작했어"라며 성혁에게 본격적으로 홍어 전도에 나선 최자의 모습을 보고 고개를 내저었다. 이후에도 '최자 절친 4인방' 정창욱-넉살-톱밥-마이크로닷은 지난 방송에 이어 한층 흥 오른 최자 디스를 펼쳐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고. 이에 더욱 화끈해진 최자 폭로전에 관심이 고조되는 동시에 성혁이 경험한 업그레이드된 '최자 로드' 홍어 먹방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