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축구장에서 즐기세요."
FC서울이 어린이날을 맞아 과자와 응원도구로 구성된 특별 선물 패키지와 장난감 신상품을 출시한다.
특히 이번에 제작되는 어린이날 특별 선물 패키지는 최대 4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및 FC서울 상품을 한번에 구매할 수 있어서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축구장에서의 열정적인 응원에 필수인 에너지를 제공할 과자 패키지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꼬북칩, 마이구미, 자두야 초코팅촉과 더불어 FC서울 스펀지볼, 서울 벌룬이 함께 구성됐다.
또 특별 제작된 패키지 박스는 FC서울 홈 유니폼을 형상화 하고, 씨드&서울이 캐릭터 및 박주영, 에반드로, 양한빈 선수가 캐릭터화 돼 박스 자체만으로도 그 소장 가치를 더할 수 있다. 이번 과자 패키지는 소비자가 1만6000원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1만2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FC서울과 어린이날 축구 축제를 즐기기 위한 응원 패키지도 준비됐다. 응원 패키지에는 FC서울 어린이 응원용품 베스트셀러인 부부젤라를 비롯해 짝짝이, 스펀지볼, 서울 벌룬이 르꼬끄 손가방에 담겨 함께 제공되며, 소비자가 3만3000원에서 대폭 할인한 2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더불어 선착순으로 과자 패키지와 응원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 500명에게는 스테들러 색연필 세트를 증정한다.
FC서울 팬파크 앞에서는 이번 어린이날 특별 선물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FC서울 선수와 V걸스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일일 판매원으로 나서 특별 선물 패키지를 구매하는 어린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줄 FC서울 장난감 신상품인 라인업 토이 랜덤박스와 페이퍼 토이도 슈퍼매치 출전 준비를 마쳤다. 2005년부터 2017시즌까지 유니폼을 입고 있는 미니어처 인형이 들어간 라인업 토이 랜덤 박스에는 인형들이 다양한 확률로 시즌별 유니폼을 입고 있어 구매시 뽑는 재미를 더했다. 그리고 FC서울 마스코트 씨드 모양의 페이퍼 토이는 접어서 씨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됐다.
FC서울 어린이날 특별 선물 패키지 및 신상품에 대한 관심보다 더 열기가 뜨거운 것은 바로 티켓 예매 열기다. 어린이날에 펼쳐지는 슈퍼매치답게 스카이펍, VIP테이블석 등 고급 권종뿐만 아니라 동측 지정석이 매진되는 등 그동안 FC서울 홈경기로 진행되었던 슈퍼매치의 열기를 상회하는 예매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날 특별 선물 패키지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 1시부터 FC서울 팬파크에서 판매하며 신한카드 더 드림데이 어린이날 슈퍼매치의 예매는 FC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FC서울 공식 앱 그리고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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