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나래는 사진과 함께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정해인 씨 나래바 VIP로 섭외 실패하고 멘붕 와서 후보도 안 보고 발표할 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진짜 모든 분들 수상 축하드려요"라고 남겼다.
Advertisement
앞서 박나래는 지난 3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양세형과 함께 'TV부문 남녀 예능상' 시상자로 나섰다.
Advertisement
이어 화면에는 방영 중인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연인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예진과 나란히 앉은 정해인의 모습이 잡혔다. 정해인은 박나래의 애정 공세에 쑥스러운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정해인이 미소만 짓고 대답하지 않자 박나래는 "전혀 전달이 안 된거 같다"고 체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