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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 제목은 '월간 VAR'이다. 우선 4월 편이 K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앱, 포털사이트에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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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방송 화면에 잡히지 않았던 순간적인 장면들을 재구성해 판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팬들이나 축구 관계자들조차도 잘 알지 못하는 축구 규정들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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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3월 "VAR을 통해 확보된 영상을 공개해 심판 판정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자 한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연맹은 "앞으로 매월 발간될 월간 VAR이 판정에 대한 신뢰 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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