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선호PD는 "이 배우들을 왜 캐스팅 해야 했는지 설명할 필요 없을 만큼 연기를 너무나 잘하고 성실하고 현장분위기까지 밝게 해주는 배우들이다. 캐스팅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이준호는 배우로서 첫 시작하는 작품부터 개인적으로 팬이었다. 아이돌이라는 시작점이 있지만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배우로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성실하다. 장혁은 두말 설명 필요 없다. 작품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가 넘친다. 조연출 초창기 작품에서 한번 만났는데 은근히 재밌기도 하다. 전작에서 무겁고 진중한 캐릭터를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 반전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정려원은 나와 서숙향 작가의 의견이 일치했다. 이렇게 러블리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캐릭터와 물아일체의 경지에 올라있다. 현장 분위기도 너무 밝게 해준다. 최근 본 로코 중 가장 사랑스럽고 밝은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으로 침샘까지 깊이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이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을 히트시킨 서숙향 작가의 신작으로, 장혁 정려원 준호(2PM) 이미숙 박지영 임원희 조재윤 김사권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