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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의 발레리나"…서정희,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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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아름다운 발레리나의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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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운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선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발레복을 입은 서정희는 모래사장 위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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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웃으며 청순한 자태를 드러낸 서정희는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집 '정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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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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