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대비 평균 19.5배 유저 증가
- 소셜 스포츠게임인 '승무패 적중게임'으로 국내 게임업계 저격
'합법 승무패 적중게임'을 서비스하는 스포라이브의 유저수가 지난 4월 기점으로 10만명을 돌파 하였다.
2017년 서비스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가입자가 증가한 스포라이브의 유저는 전년 대비 평균 19.5배 이상 증가 하였다.
'스포라이브 승무패 적중게임'은 국내 최초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정식 심의를 받은 소셜 스포츠게임으로써 북미와 유럽의 '스포츠북'과 유사한 형태의 게임이다.
오픈 이후 지속적인 게임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부 시스템인 '해피라이브' 및 다양한 스포츠문화 행사 후원 등을 통하여 '소셜 스포츠게임'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스포라이브 김홍민 대표는 "불법 토토의 기승으로 음지화된 국내 소셜 스포츠 게임 문화를
유럽의 사례와 같이 건전하고 합법적인 문화로 변화시키는 데에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스포라이브는 2017년 1월 코스닥 상장사 ㈜미투온이 투자를 하였으며, 김홍민 대표이사는 10월 26일 600,000주 취득을 통해 지분 10.14%를 확보하여 스포라이브㈜의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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