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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전은 현재 거점전의 정식서비스에 앞서 리허설처럼 공성전 리허설을 시작으로 콘텐츠의 점검 및 검증 작업을 시작하는 셈이다. 공성전은 60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기에 길드의 결속력과 단결력이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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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전은 크게 본성(50명), 동쪽 외곽(5명), 서쪽 외곽(5명), 남쪽 외곽(5명)으로 나뉘며 본성의 전투결과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공성, 수성 모두 각각의 오브젝트를 1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데, 공성의 경우 성물이 파괴되면 실패하기에 업그레이드가 중요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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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전에서 승리하면 세금을 거둘 수 있고, 길드 상징물에서 토벌추천서를 획득할 수 있다. 공성전은 병기고의 대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입찰선정시 보유한 거점은 해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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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지역의 밸런스도 변경됐다. 나이트메어 지역은 일반 필드 대비 신화 장신구 드랍확률 3배가 상시 적용되며, 만샤숲 깊은곳(2,700), 외눈박이의 땅(2,800), 칼페온 신전(2,900), 마녀의 예배당(3,000), 포니엘 산장(3,000)으로 적정 전투력이 변경됐다.
게임인사이트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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